2월의 로컬링 - 도주:돗가비수블
2025.02.10 (월)
호스트 포미
빙-하 !
빙빙 매니저 포미입니다 >_<
2월부터 새롭게 개편된 빙빙의 로컬링! 다들 확인하셨나요?🧐
파블로스 테스트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취향을 분석해 내게 딱 맞는 사람과 장소를 매칭해주는 프로세스가 추가되었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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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월의 로컬링 1회차 후기를 자세히 풀어보려고 해요😙
어떤 장소를 방문했는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2월의 로컬링 그 첫 번째 장소는 바로
신촌 '도주:돗가비수블' 이었습니다!
비밀스럽고 독특한 입구 덕에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는 장소랍니다👻
도깨비 동상 모양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감탄사가 터질 만큼 신비로운 복도가 나와요😮
'도깨비 터'에 자리 잡은 컨셉의 술집답게
내부는 전통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어둑한 분위기지만 곳곳에 조명 포인트가 있어서
한층 더 신비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안주는 돗가비수블의 시그니처 메뉴인 '마라 신선로'와 '모둠전 플래터'를 주문했어요!
고소한 전과 매콤한 마라의 조합.. 실패할 수가 없죠😋
퓨전 한식에 빼놓을 수 없는 전통주!
매실 향이 은은하게 나는 청주 '서설'을 주문했답니다
참여자분들 모두가 가장 만족하셨던 주류였어요🍶
다함께 짠~~
빙빙의 로컬링에서 빠질 수 없는 코너죠
바로 질문 카드 뽑아서 대화 나누기!
이번에도 어김없이 진행되었는데요
한 가지 다른 점이 있었다면 참여자들의 데이터를 분석해 그에 맞는 질문을 선정한 덕분에 질문 카드가 거의 필요 없었다는 거..😉 모두가 좋아할 만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다들 로컬링을 즐기셨어요
심지어 다음 날 아침 일찍 출근을 앞둔 참여자분도 막차가 끊기기 직전까지 놀다가 집으로 돌아가셨답니다😂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빙빙의 로컬링!
과연 다음 모임에는 어떤 분들과 어떤 장소에서 함께하게 될까요?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2월의 로컬링 신청하고 직접 경험해보세요!
로컬링은 언제나 새로운 참여자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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