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로컬링 - 따로집

2025.03.14 (금)

호스트 포미


빙-하 !

빙빙 매니저 포미입니다 😉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2월의 로컬링 3회차 후기를 자세히 알려드리려고 찾아왔습니다!

어떤 장소를 방문했는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이번 로컬링은 합정역 바로 앞에 위치한 '따로집'에서 진행되었어요

은은한 조명과 프라이빗한 테이블이 있어 데이트나 소개팅을 하기에 최적인 곳인 것 같더라구요👀





'함께 있는 따로의 모든 다름을 존중한다'는 따로집의 모토가 적힌 안내문도 있었어요

다양한 사람의 다름을 모두 만족시키고 존중하기 위한 공간이라고 하니,

빙빙의 로컬링과 맥락이 비슷한 것 같아 처음 방문한 곳임에도 낯설지 않게 느껴졌어요😌



그럼 지금부터 어떤 음식을 먹으며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더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가장 먼저 주문한 메뉴는 '통모짜 토마토 떡볶이'예요!

수제로 만든 고소한 통모짜 튀김이 매콤한 떡볶이와 아주 잘 어울렸답니다





떡볶이에 튀김이 빠질 순 없죠!

달달하고 바삭한 가지튀김도 곁들였답니다

떡볶이 국물과도 잘 어울렸지만, 같이 제공된 대파 소스와도 궁합이 매우 좋았어요🤤





따로집의 시그니처 메뉴 '따로집 전골'도 주문했어요

수비드한 오겹살과 담백한 국물이 술을 술술 부르더라구요😂

참여자분들이 가장 맛있게 드셨던 메뉴이기도 해요





메뉴에 어울리는 하이볼도 한 잔씩 주문했어요

저는 새콤한 매실 하이볼을 주문했는데, 술맛이 거의 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답니다👍🏻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즈음

빙빙의 큐레이션 '사랑은 끌림일까? 노력일까?'를 주제로 다 같이 대화를 나누었어요.

대부분의 참여자들은 사랑은 노력인 것 같다고 말씀하셨어요.

처음은 끌림으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상대의 단점까지도 사랑하려 노력하는 것이 진짜 사랑이 아닐까라는 의견도 있었어요.

그렇게 각자 사랑을 위해 노력해 본 경험들을 이야기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로컬링을 마무리했답니다☺️


새로운 사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다음에 진행되는 로컬링을 신청하세요

멋진 인연과 맛있는 저녁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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