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계모임 in 북가좌동

2024.12.21 (토)

호스트 포미

빙-하!


빙빙의 회고 모임 ‘2024 계모임’ 호스트 포미입니다😄

이번 모임은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모임 기획부터 진행까지 맡은 건 처음이라 많이 미숙했지만,

참여자분들이 잘 따라와 주셔서 성공적으로 모임을 진행할 수 있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2024 계모임’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살펴볼까요?





‘2024 계모임’은 북가좌동 카페 ‘비플러스’에서 진행됐어요.

단독주택을 개조해 만든 공간이라 아늑함이 가득했고

카페 안의 장식들은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었어요.

회고 모임을 진행하기에 최적의 장소였답니다.





이번 모임은 빙빙이 직접 만든 회고 템플릿을 활용해 진행됐어요.

총 3개의 단계로 이루어진 템플릿에는 올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는 질문이 적혀 있었는데요,

가벼운 질문들로 구성되어 참여자 분들이 쉽게 답변할 수 있었답니다.

예를 들어, "올해의 가장 큰 성과는?" 같은 질문이 있었는데,

이 질문 덕분에 많은 분들이 자신의 성과를 돌아보고 소중한 기억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어요☺️





특히 기억에 남는 활동은 '1년 뒤의 나에게 편지 쓰기' 였는데요!

모두들 자신의 목표와 다짐을 담아 편지를 썼고, 이 편지는 1년 후에 참여자들에게 부쳐질 예정이에요.

참여자들 모두가 열심히 써내려간 편지를 1년 뒤에 받을 생각에 기대에 부풀어 있었답니다.





비플러스에서의 회고 활동이 종료된 후에,

‘계’모임 답게 치킨을 먹으러 바로 옆 ‘로하스호프’로 이동했어요.

맛있는 치킨과 시원한 맥주를 먹으며 아까 못다한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저마다의 이야기를 하며 한 해를 돌아볼 수 있는 의미있고 유익한 모임이었어요☺️

이렇게 ‘2024 계모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하게 진행될 빙빙의 다음 로컬링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