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글투어 in 북한산둘레캠프

2025.04.01 (화)

호스트 포미


빙-하!

안녕하세요 빙빙 매니저 포미입니다☺️


길을 걷다 보면 하나 둘 고개를 내민 꽃들이 눈길을 끄는 시기가 되었어요

이럴 때는 어디론가 놀러 가야 하는데..

막상 멀리 나가자니 귀찮고 번거롭게 느껴지고..

하지만 놀러 가고 싶긴 한 여러분들의 니즈를 한 번에 채워주는 투어를 빙빙이 준비했어요!


바로바로 당일치기로 서울 근교 투어를 다녀오는 '빙글투어'!

이번 빙글투어에서는 북한산 근처에 위치한 '북한산둘레캠프' 글램핑장에 방문했어요

과연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본격적으로 투어를 진행하기 전,

인근 카페에 모여 간단한 자기소개와 아이스브레이킹을 진행했어요!

빙빙이 준비한 대화 카드를 활용해

처음 보는 사이여도 어색함 없는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이날 미세먼지 없는 청명한 날씨 덕에

파란 하늘과 멋진 북한산을 마음껏 볼 수 있었어요 ㅎㅎ





음료수 한 잔씩 들고 짠~





카페에서의 아이스브레이킹이 끝난 후

바로 옆에 있는 한옥마을을 한 바퀴 둘러보며 포토 타임을 가졌어요!

고즈넉한 한옥마을의 분위기와 웅장한 북한산 배경이 너무 운치 있지 않나요?





글램핑장으로 뽈뽈뽈 이동하는 참여자분들!

북한산 경치를 바라보며 걷다 보니 어느덧 글램핑장이 코앞이에요





반가운 북한산둘레캠프의 표지판👀





안에는 여러 동의 글램핑 텐트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준비물을 모두 챙겨야 하는 캠핑과 달리

글램핑은 이미 텐트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번거로운 과정이 없어 너무 편했어요!





텐트 안은 히터 덕분에 매우 따뜻하고 아늑했어요♨️

쌀쌀한 날씨에 얼어있던 몸을 녹이기에 충분했답니다





숯불에 굽는 먹음직스러운 고기...🥩

색깔만 봐도 얼마나 맛있었는지 느껴지시죠?

고기에 빼놓을 수 없는 술도 넉넉하게 준비했답니다





고기가 얼른 다 익기를 기다리면서 어둑해진 밤하늘을 구경했어요💫





사진의 가운데에 있는 별 하나가 보이시나요?

저 별의 정체를 두고 참여자분들의 의견이 갈렸는데

알고 보니 목성이었습니다!

육안으로 꽤나 선명하게 보이는 별이 목성이라니 너무 신기했어요





어느덧 푸짐하게 준비된 한 상🥹

쌈채소와 각종 반찬들은 샐러드바에서 무제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야무지게 쌈 싸서 한 입..

여기가 천국이군요😇





오늘 만난 것을 기념하며 다 함께 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다양한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무거운 이야기도 나누고 가벼운 이야기도 나누며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이 친해졌어요

무슨 말을 해도 빵빵 터지던 유쾌한 참여자분들 덕에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 갔답니다😚





그리고 캠프파이어에 빠지면 섭섭한

마시멜로우도 구워먹었어요





불 앞에 옹기종기 둘러앉아 마시멜로우를 열심히 굽는 참여자분들ㅋㅋㅋㅋ

이게 뭐라고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지.. 너무 귀엽지 않나요?!🥰

(참고로 저는 다 태워먹었습니다...)





참여자분이 구운 마시멜로우입니다..

정말 완벽하게 잘 구워져서 모두들 놀랐어요😲

맛도 최고였답니다👍🏻


이렇게 빙글투어 in 북한산둘레캠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종료되었습니다👏

참여자분들 모두 뜻깊은 추억을 새기고 가는 것 같아

저도 너무너무 뿌듯한 하루였어요!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빙빙의 로컬링,

4월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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